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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말동하1- 시편 1편 | 장성은 | 2022-11-12 | ||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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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 복 있는 사람은 악인의 꾀를 따르지 아니하며, 죄인의 길에 들어서지 아니하며, 오만한 자들의 자리에 함께 앉지 아니하며, 2 오로지 주의 율법을 즐거워하며, 밤낮으로 율법을 묵상하는 사람이다. 3 그는 시냇가에 심은 나무가 철따라 열매 맺으며 그 잎이 시들지 아니함 같으니, 하는 일마다 잘 될 것이다. 4 그러나 악인은 그렇지 않으니, 한갓 바람에 흩날리는 겨와 같다. 5 그러므로 악인은 심판받을 그 때에 얼굴을 들지 못하며, 죄인은 의인들의 모임에 들어서지 못한다. 6 그렇다. 의인의 길은 주께서 인정하시지만, 악인의 길은 망할 것이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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