>
| 시편 2편 | 장성은 | 2022-11-15 | |||
|
|||||
|
2:1 <하나님께서 택하신 왕> 어째서 나라들이 남몰래 나쁜 일을 꾸미며, 민족들이 왜 그토록 헛된 일들을 계획하고 있는 것일까? 2:2 세상 왕들이 여호와께 대항하여 싸울 준비를 하고, 세상의 통치자들이 여호와께서 세우신 왕과 싸우려고 모여드는구나. 2:3 그들은 “우리를 묶은 쇠사슬을 끊어 버리자. 우리를 동여 맨 밧줄을 던져 버리자”라고 말합니다. 2:4 그러나 하늘 보좌에 앉아 계신 분께서 웃으시며 그들을 향해 비웃으십니다. |
|||||
댓글 0